진짜 Spring Boot 시작하기

개발툴을 설치했으면 이제 진짜…
Hello Spring Boot!! 를 찍어보기 위해 달려보자..

좌측의 Create new Spring Starter Project 를 눌러준 후 각 정보 입력 후 Next

 

사용할 라이브러리 선택 후 Finish!!

 

프로젝트에 에러가 발생한다.

프로젝트 우클릭 -> Maven -> Update Maven Project
Force Update of Snapshots/Releases 체크 후 OK 를 눌러준다.

오류가 사라지면

프로젝트 패키지 내에

xxxApplication.java 우클릭 -> Run As -> Java Application 클릭!!

Console창에 정상적으로 실행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웹 관련 설정을 1도 안한 상태라… (의존성 pom.xml 만 작성)

되는건가… 의구심이 들어 주소창에 입력..

http://localhost:8080

Spring security 를 적용하기 위하여 의존성을 추가해서

Spring security 메인 화면이 나오는 상태인데…

일단.. 서버는 잘 기동이 된 걸로 확인 완료..

View Resolver 나 서버 포트 설정은.. 더 찾아 봐야할듯…

Hello Spring Boot!! 를 찍은게 아니라.. 먼가 찝찝…하네-_-


찝찝하여… spring 공홈에서 searching…

https://spring.io/quickstart

내 비록 영포자(영어포기자..ㅠ)이지만… 이정도는.. 찾아서 할 수 있지 않을까…?

pom.xml 에서 spring security 관련 부분을 모두 주석 처리 후

xxxApplication.java  파일 수정

@SpringBootApplication
@RestController
public class EpApplicatio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pringApplication.run(EpApplication.class, args);
	}

	@GetMapping("/hello")
	public String hello(@RequestParam(value = "name", defaultValue = "World") String name) {
		return String.format("Hello %s!", name);
	}
}

서버 재시작!!?

서버가 없는데…

Spring Boot 는 뭔가 내부적으로 하는게 많은 것 같다..

설정이 복잡하지 않긴 한데…

 

상단의 위 아이콘 클릭으로 대체 가능!!

 

짜잔~?

Hello World! 가 출력되었다..ㅠㅠ

아? Hello Spring Boot! 를 띄워야하지..

 

완료…

 


총 평가..(?)

확실히… 편하긴 편하다…

처음부터 SpringBoot 를 쓴다면.. 오히려 더 좋을지도…?

다만.. SpringFramework 설정부터 해왔던 내 입장에서는..

편한건 사실…

다만… log 설정방법, 서버설정 등과 같은 세부적인 설정파일?

이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다소 난해하다고 느껴지는 것 같다.

 

추가적으로 더 찾아서 설정해야 하는 항목으로는..

log level 이나.. 서버 포트.. 등등 관련 항목은 차근차근 찾아보는걸로…

그리고… return 항목에 jsp 를 받는 부분…

SpringFramework 기준으로 말하면..

ViewResolver 와 관련된 부분등이 있을 것 같다..

 

 

Spring Boot 시작하기?(Spring Tool Suite 다운로드)

글을 쓰기에 앞서…

다른 블로그나 이런 부분을 참조해볼까 싶어 2~3군데 둘러봤는데…

너무 대충? 경험치를 믿고? 자세히 검색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Spring Framework와 Spring Boot의 차이라던지…

이런점이 바뀌어서 편하다, 이런게 포함되어있다와 관련된 정보만

본상태로 작성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될지 안될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그럼 시작 해볼까…

 

Spring Boot 를 하려면… 우선 개발툴?을 다운 받아야한다.

많은 개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이클립스(eclipse) 를 다운 받아도 되지만…

(eclipse 가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인이 최소화 되어 있는 것 같아 선호 하는 편..)

 

우선 spring 공홈으로 이동…

https://spring.io/

상단에 Projects -> Spring Tools4 를 클릭한다.

페이지가 넘어가서 보면…

다양한 툴이 존재한다..

  1. Spring Tools 4 for Eclipse
  2. Spring Tools 4 for Visual Studio Code
  3. Spring Tools 4 for Theia

2번과 3번은… 사용해본적이 없기에… 익숙한 Eclipse 기반으로 된 툴을 다운로드

64비트 다운로드(Download)

 

다운로드 한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압축을 해제한다.

압축을 해제 하면 같은 폴더(다운로드 받은 파일 경로)에 새로운 폴더가 생성된다.

sts-4.6.1.RELEASE(작성하는 시점 기준)

해당 폴더에 들어가보면…

위와 같은 리스트가 보이고… 녹색 박스의 SpringToolSuite4.exe 를 실행하면…

 

실행이 안된다…ㅡㅡ

java가 설치되어 있지만, 환경변수가 잡혀있지 않는 경우인데…

컴퓨터->속성 블라블라~로 설정을 잡아 줄 수 도 있지만

그 방식이 아닌 해당 툴을 기준으로 JAVA경로를 잡아준다.

SpringToolSuite4.ini 파일을 열어준다.

최상단에

-vm
C:/Program Files/Java/jdk1.8.0_111/bin/javaw.exe

를 추가해준다.

여기서 하단의 경로는 jdk8 (JAVA8)이 설치된 경로를 적어주어야 한다.

※ 스프링 부트 1.5.X 까지는 JDK 6과 7을 지원했다. 그러나 스프링 부트 2.0(스프링 프레임워크 5.0 적용) 부터 JDK 8 이상 사용이 강제되었다.

출처 – http://honeymon.io/tech/2019/06/17/spring-boot-2-start.html

 

그리고 저장 후 재실행..!!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시작(관련 파일, 소스)할 경로를 지정해주고 Launch 를 클릭해주면 된다.

 

익숙(?)한 이클릭스 베이스의 작업환경…!!

다음 포스팅은… 실제로.. 위에서 설치한 Spring Tool Suite 에

Spring Boot를 설치하여.. Hello Java!! 를 띄.. 아니.. Hello Spring Boot!! 인가?

Spring Boot 해볼까..?

조만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될 것 같은 느낌…

현재 PHP로 구성되어있는 서비스를…

내가 그래도 조금은 더 많이 해본 JAVA로 바꾸고 있었는데..

(Spring, MyBatis 조합..)

 

이번에 새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될 것 같아서..

위처럼 사용했던 방법대로 진행하려 하였으나…

현재 회사에 오기전 면접때마다 들어봤던..

Spring Boot.. Spring Boot…

로 개발해보려고 한다.

그놈이 그놈이 아닌가 싶어.. 잠깐 찾아보니..

실질적으로 사용방법은 SpringFramework 와 동일한 것으로 보여진다.

Spring boot 내부도 결국은 SpringFramework 로 이루어져있으니까…

다만 항상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했던 설정들을.. 조금 간편하게? 공통되게?

설정되어? 할 수 ? 있는 정도의 차이랄까…

 

SpringFramework 에서 설정을 잘 할 수 있다면..

굳이.. Spring boot를 써야되나.. 싶기도 하지만…

 

SpringFramework 를 사용하는 이유 역시… 초기 설정은 오래 걸리나..

이후 개발/유지보수 측면에서 편리함을 위함이므로…

 

이번 기회에.. Spring Boot 를 한번 시작해볼까 싶다..

쓰다보니… IT > JAVA 가 아니라 잡담이네…

1일 1포스팅을 위해 노력…

잡담은 쓸 거 많으니까 뭐…

대충대충…?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목록(게임 관련…?) 위주로 적어보자…

문득 게임 카테고리를 조금 더 디테일하게 만들까.. 싶었는데..

게임 소개를 잘 쓸 자신이 없으므로…ㅋㅋ

2020.05.16 나들이

오랜만의 토요일 외출…

토요일 아침 9시경 일어나..

삼성역에서 열리는 웨딩박람회를 다녀왔다..

뭔가 이런 저런 정보도 얻고, 사은품도 받을 겸 간 거였으나..

그럼 그렇지.. 공짜로 뭘 줄리가 없다..

이런 조건은 없다며… 가계약이라도 하고 가란다.

(최소 10만원…)

당했구나.. 싶어서 취소 가능하다는 얘기를 해준 업체에서만 계약을 하고…

얼른 나오려고 하였는데 또 여기서 무료라며, 1분이면 된다며 붙잡더라….

아이고.. 또 붙잡혔네..ㅠㅠ

아… 입구 들어올 때 지문으로 커플 궁합을 봐주는 정말! 무료 쿠폰이 있기에..

이거나 받고 심신안정 찾고 돌아가자 싶어서 받았는데…

무료는 맞다.. 그런데…

조회된 정보 출력(프린트)되는 동안 잠깐만 옆에 분이랑 얘기좀 하고 계세요~

(응…?)

재무관련 상담…?

뭐.. 태어나서 재무관련은 받아 본 적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받아보자..

싶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먼가 구린 냄새가 난다…

푸하핫… 역시나.. 예.적금 상품 얘기였다..

또 당했다…

약속이 있다는 말과 함께 얼른 도망치듯 나왔다…

거의 3시간? 4시간 정도의 상담 인듯 아닌듯 상담을 마치고…

망신창이가 된 채 나왔다..

그래도.. 한손에는 미니 가습기 1개, 블랜더(도깨비 방망이라 불리우는..) 1개를

손에 들고…

코로나 19로 인해 한동안 외출을 하지 않았던 터라…

나온 김에 바로 근처에 여자친구가 살던 곳이 있기에 바람도 쐴 겸 가게 되었다.

아침 9시에 이른 아침을 먹고… 오후 3시가 넘도록 식사를 하지 않았기에..

배도 고프고… 여자친구가 맛있다고 자랑하던 분식(원래는 떡볶이가 원조라나..?)을

먹기 위해 총총~

부산어묵 전문점…!!

 

떡복이와 순대(간과 허파)를 시키고..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김말이1, 새우튀김1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고, 맛도 있다…

(배가 너무 고팠나…?)

빨간오뎅 부산어묵

 

그리고 이전에 결혼예물을 보러 갔다가 견적만 받고,

착용 사진을 찍은게 없어서 다녀왔다.

다이아반지는 5부, 7부, 1캐럿을 보았는데..

7부면 되지 않을까 싶었으나…

막상 보니 캐럿이 짱짱이다…

1캐럿 반지…!!

 

목걸이는 5부정도로만 하기로 하였고,

귀걸이는 큐빅으로 하기로 결정하였다.

 

다이아반지도 이뻤지만,

가장 우리 마음에 들었던 것은 결혼반지…!!

우리가 원했던 심플하면서도… 일반 커플링 느낌보다는 조금 무게감 있는

결혼반지에 적합한 디자인…!!

디아망

 

오전~정오에는 웨딩박람회에서 기가 빨리고…

오후에는 예물 보러 갔다 오다 하면서 기가 빨리고…

(예물 보는 동안은 편안…)

 

집에서 저녁을 먹기에는 너무 기진맥진하였기 때문에…

한동안 가지 않고, 먹지도 않았던 중국음식으로 Pick~

집 근처에 위치한 아리차이(신림동)..

저녁 8시 30분에 갔는데 대기가.. 약 4~5팀 정도 있었다;;

대기번호 받고… 혼이 나가있다보니..

자리로 안내 받고 간단하게…

유니짜장면 1개, 찹쌀탕수육(小), 구채교(새우부추딤석) 1개 를 주문하였다.

 

고기를 잘게 다져서 나오는 유니짜장…

여자친구와 나의 음식 공통점 중 1가지…

둘다 오이를 싫어한다…

특히 생오이는… 자세한 설명은 생략…

 

그리고 이어서 나온 찹쌀탕수육…

맛있다.ㅠㅠ 배가 고파서 그런지 더 맛있더라…

 

그리고 이 곳(아리차이)을 오는 주 목적? 인 딤섬류…

이번에 주문한 것은 부추와 새우가 메인인 딤섬이었다.

이외에도 매운종류의 딤섬(?)도 있고, 소룡포도 있다.

입구에서 빚는 모습과, 찌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비용은.. 생각보다 비싼 편…

짜장 : 7천

찹쌀탕수육 : 18천

구채교(새우부추딤섬) : 6.5천

아리차이

 

오랜만에 외출이었으나.. 출발 당시 비도 왔고…

오전에 생각외로 너무 기가 많이 빨려서..

생각보다 힘든 주말이었다…

그래도 이번 기회에 웨딩박람회라는 것도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