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애드포스트 신청기~(신청/보류/검수요청/승인완료)

안녕하세요..(__

이번 포스팅은 오늘 막 승인 난 따끈따끈한 애드포스 관련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블로그에 사진/글을 일기 처럼 올리다가…

귀찮아서 올리지 않았고…

올해 2월 말부터… 기존에 가지고 있던 NAS(하단 링크 참조)를 좀 더 넓게 활용하기 위해

개인블로그에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하고 이런 저런 글을 정리하다가…

개인블로그 서비스로 유명한 tistory 에 가보면 많은 광고들이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이와 관련하여 금액은 자세히 모르겠으나..-_-

유입된 사용자가 해당 광고를 클릭함으로써… 수익이 창출하는… 그런 프로세스인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럼 나도.. 블로그 글 꾸준히 올리니까… 신청해봐야겠다..

싶어서 개인블로그 사이트 를 구글 애드센스에 신청해보았다.

하지만 여러 블로그에 나와있는 것처럼 포스팅(글) 수가 100건이 넘었지만…

방문자수와 페이지뷰(방문자가 열어본 글)가 적기에… 입구 컷…

한달정도 지켜보았지만… 사용자가 많이 늘어나는 것 같지 않았기에… 포기하려던 찰나…

간간히 네이버 알림으로 오던..

고객님의 리뷰가 XXXX명의 고객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 떠올랐고… 응? 싶어서 확인해보았더니…

글을 쓰는 시점 기준… 조회수가 무료 7916건…

물론.. 2017년에 작성한 글이고… 제품정보가 많지 않은(?) 제품에 대한 리뷰글이라 그런가..

싶기도 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어… 네이버 블로그에도 구글 애드센스를 달 수 있나.. 찾아보니…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사용자가 임의로 HTML 소스를 변경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

다만, 내가 블로그 시작하기전에는 모르겠으나…

내가 시작하는 시점에는 네이버에서도 구글 애드센스와 같이 광고를 달아주고..

해당 광고를 클릭하였을 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글 작성자에게 나눠주는

네이버 애드포스트라는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는 네이버보다는 구글이 큰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내가 작성하는 글들은 일상 관련 얘기가 많았고…

간간히 올리는 IT 관련 지식의 경우에도 개발코드는 영어 일지라도.. 설명은 죄다 한글이기에..

외국인에 대한 유입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한글 위주로 작성하는 내 블로그 특성은 한국인이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가 좀 더 유리하다고 결정내렸다.

내가 할 건 우선…

첫번째 :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일상은 야금야금 올려나가면 되겠지만…

일과 관련된 지식 포스팅은 한번 한 것을 또 하고 싶지는 않았기에…

기존 개인블로그에 올려놨던 정보를 모두 옮기기 시작하였다.

옮기기 시작한 날이 5월 29일…

거의 한달 전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다행이 글이 많지 않아.. 1~2일만에 모두 옮길 수 있게 되었고..

글이 많으니까.. 바로 네이버 애드포스트 신청..!!

우선 네이버 애드포스트 사이트로 이동한다.

가운데 네이버 상징적인 녹색으로 되어 있는 “애드포스트 시작하기” 를 눌러준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되고…

좌측의 미디어 관리를 눌러준다.

중앙에 있는 네이버 미디어 등록하기 버튼을 눌러준다.

하단에 있는 검수 현황은 무시!!

이미 신청한 현황이 나오지만… 정확히는 보류…ㅠㅠ

처음 신청하러 왔을 때는 아무것도 없다…

(글이 100건 이상이니 무조건! 승인 될 거야.. 라고 생각 했지만… 결과는 아니었다.)

등록할 미디어를 선택하게 되어있는데

나는 포스트나 밴드가 아니라.. 일상을 기록할 블로그를 메인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를 선택!!

그리고 확인 버튼을 눌러준다.

세부미디어와 선호 주제를 선택하여 주면 된다.

블로그 말고 다른건 없어서 그런지… 블로그만 나온다..

선호 주제에 IT/인터넷 도 있었지만…

전공지식을 디테일하게 올릴 자신은 없기에…

전공관련 부분은 업무 진행 중 도움이 된 부분을 일부 간략히 정리하여 올리는 것으로 만족하고..

메인은… 나와 김푸푸씨의 일상을 주로 올린다고 판단하여 일상/생활로 신청하였다.

확인버튼을 눌러주게 되면…

신청하시겠습니까? 라는 재확인 없이 바로 검수단계로 넘어간다…

두근두근…

짧게는 당일 늦어도 2일이내에는 신청결과가 메일로 오게 된다.

애드포스트와 관련된 부분을 정리하기 위하여 이미 퇴짜(?)를 맞은 상태에서

신청 과정을 정리하다가 또 검수가 들어가버렸다…

(6월19일쯤…)

죄송해요.. 애드포스트 담당자분…ㅠ 일부러 또 신청한건 아니었어요…

5월말에 자료를 이전하고 난 후 신청 했을 때 결과..

결과는…

응.. 네이버도 방문자/페이지뷰 다 봅니다.. 입구 컷…ㅠㅠ

왜 보류인지 알고 싶다면…

우측에 보류 버튼을 눌러준다.

위와 같이 상세히 나와있다.

사유를 보면.. 방문자 수 또는 페이지뷰가 부족하다고 나온다.

그리고 하루하루 증가하는 방문자/페이지뷰 보고 바로바로 신청하지말고…

다음달! 에 다시 접수 신청하여 달라고 되어있다.

하지만.. 과정 스크린샷 찍는답시고… 바로 신청해버렸으니..

6월달 꾸준히 포스팅을 하게 되었고…

조회수 기준 적게는 40~60

많게는 100~110정도(2~3일?)를 기록하고 있을 무렵…

7월달이 되었다.

애드포스트 승인 조건이 평균 방문자? 조회수? 가 100으로 알고 있어서…

아.. 신청해도 또 보류 처리 되겠구나.. 싶었지만…

신청한다고 돈이 드는 건 아니니까…

물론… 애드포스트 담당자는 검수 할 건이 1건 더 늘어나겠지만…

아까 보았던 보류 버튼 옆에 있는 검수요청 버튼을 눌러주고…

선호 주제를 선택하여준다.

IT/컴퓨터 아니고… 난 일상/생활 이 메인이다!!

다시 한번 검수요청을 눌러준다.

그리고 기다려준다..

다음날 아침인 오늘…

메일이 한통 왔다..

응? 그래.. 내가 검수 요청한게 등록 됐다는 뜻이구나…

사실 반신반의.. 승인된건가?

왜 승인이라고 안되있고 등록되어있다고 메일이 왔지?

메일을 확인해보면…

오오…

해당 미디어에 즉시 광고가 개제됩니다.

오오…

드디어 성공이다… 한달 동안 꾸준히 포스팅한 결과인가…

최근에 2~3일정도.. 반복되고 정신 없는 일상이라 글을 못 올린 나… 반성해라..

다시 네이버 애드포스트 사이트에 들어가 미디어 관리 -> 미디어 설정에 가보면

보류/검수요청이 아닌 상태 정상

을 확인 할 수 있다.

야금야금 글을 더 올리고.. 또 올려서…

누적 되는 글이 많아지고… 사람들도 많이 들락날락하고..하다보면..

내 개인 일기장(?)으로 수익이 나는 상황도 오지 않을까…라는 큰 꿈을 가지고… 글을 마치려한다.

2020.06.27(금) 저녁은 덮밥이 유명한 홍대개미~ 그리고 영화 감상~

오늘은 신나는 불금불금~

이전이라면.. 불러주는 이 없는 금요일…이었겠지만…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김푸푸씨가 있으니까…

수요일에 이어 오늘도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삼성역에 위치한 코엑스로 이동이동~

영화를 보고 밥을 먹으면 너무 늦기에…

영화 시작하기까지 시간도 있겠다~

근처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기로 했다~_~

갈 곳은.. 바로~ 덮밥으로 유명한 홍대개미~

반짝반짝 간판~

메뉴판은 홍대개미 홈페이지 이미지…

우리가 시킨 메뉴는 총 2개~

스테이크 덮밥과 큐브스테이크 덮밥!!

그중 첫번째로.. 스테이크 덮밥!!

메뉴판 이미지와 거의 흡사한 비주얼…

입에서 살살 녹는 스테이크와 양파(쌀국수 먹을 때 나오는 양파와 흡사)를 얹어서

밥과 함께 냠냠~

(사실 살살 녹지는 않음..ㅋ)

고추냉이는 초밥 외에는 잘 안 먹기 때문에 패스…

굽기 정도는 조절이 안된다고 한다…

혼자 들고 찍었더니 초첨이…ㅠㅠ

혼자 사진 찍고 있는 날 보더니…

자자~ 이거 찍어 이거~ 라면 고추냉이(와사비)가 올라간 스테키를 보여주는 김푸푸씨

두번째 메뉴는 큐브스테이크 덮밥..!!

개인적으로는 스테이크 덮밥도 맛있었지만..

큐브스테이크 덮밥이… 덮밥 다운 느낌이 많이 들었다..

양념도 단짠단짠이고…ㅎㅎ

고기 가득 육즙과 양념이 그득그득하다..

이번에도… 들어달라고 하라니까? 라며 고기를 들어주는 김푸푸씨

맛있는 저녁을 먹고 보기로 한 영화를 시청~

이 날 감상한 영화는

주연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가 출연한 결백!!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80378

처음에는… 읭? 너무 뻔한… 이었다가..

오… 우와… ㅋㅋㅋㅋ ㅠㅠ 머 이런 내용?

역시나 자세한 설명은 생략…!!

한가지 아쉬운 점은… 억지감동(?)씬을 보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불편…ㅠ

그래도 보면서, 보고나서도 생각을 하고… 김푸푸씨와 의견도 나누는 내용의 영화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보셔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ㅋ.ㅋ